Home 고객센터 공지사항
 
제   목  
환절기, 모돈 온도·영양 관리에 집중
[ 2017-10-10 09:59:26 ]
글쓴이  
운영자
조회수: 1219        
환절기, 모돈 온도·영양 관리에 집중

17~24℃ 적절…일교차 최소화를
이유 후 교배 시까지 포도당 급여
해 짧아지는 시기, 조명 관리 중요


모돈에 대한 집중적인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최근 모돈이 환절기 찬 공기에 노출되면 번식 성적 하락과 호흡기 질병 감염 위험이 있다며 이를 예방하고 겨울을 대비하기 위한 사양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가장 중요한 관리는 돈방 내부의 일교차를 최대한 줄여 모돈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 농진청은 모돈에 17~24℃가 가장 적정하며 설정온도와 최소 환기량을 이에 맞춰 조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교차가 크고 습도가 낮은 가을에는 온도 편차를 높게 설정하고 최고 환기량을 낮춰주면 돈방 내 환경이 급변하는 것을 막아준다고 조언했다.
영양관리도 중요한데 임신돈은 건강 회복과 면역력 강화를 위해 영양제와 비타민제 등을 첨가해 주고 젖뗀 모돈은 고영양 사료를, 이유 후부터 다음 교배 시까지는 약 5~7일간 매일 포도당 200g을 급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해가 짧아지는 가을철은 임신유지 호르몬이 떨어지기 때문에 조명 관리를 통해 교배돈사에서는 하루 16시간 이상 200~300룩스를, 임신돈은 16~18시간, 150룩스, 분만돈은 100~150룩스로 하루 16시간 점등해 줘야 한다고 설명했다.


1/4, 총 게시물 : 61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조회수
작년 소 판정두수 1.3% 감소·돼지 3.8% 증가 운영자 2019-04-01 1299
무허가축사 적법화, 여전히 실적 ‘저조’ 운영자 2019-04-01 1282
약세 전망 美 돈가 급등 운영자 2019-04-01 1165
무더위에 지친 한우, 육질‧체중 감소 주의 운영자 2018-08-14 1323
“젖소~ 안개 분무 시설로 더위 이겼소” 운영자 2018-08-14 1331
암퇘지·수퇘지 따로 기르면 사료비 줄고 육질 좋아 운영자 2018-08-14 994
김영란법 농축수산물 제외 재추진 운영자 2018-06-18 1065
“올 봄 구제역, 분뇨·가축 운반차량 통해 전파” 운영자 2018-06-18 1337
산란계 사육면적 넓힌다···7월부터, 마리당 0.05㎡→0.075㎡로 운영자 2018-02-27 1199
사육환경·질병제어 위한 전천후 계사 필요 운영자 2018-02-27 1043
구제역 확인 검사 축소 운영자 2018-02-27 1033
무허가축사 적법화 기한연장 법으로 명시 운영자 2018-02-27 1045
‘동물복지 축산업’ 개념 정립부터 운영자 2017-10-10 1092
환절기, 모돈 온도·영양 관리에 집중 운영자 2017-10-10 1220
전력 사용량 많은 여름철, 축사 정전 주의 운영자 2017-08-25 1242
축산 체질 바꿀 근본대책 마련하라 운영자 2017-08-25 1235
‘축산물등급판정신청서’ 온라인 처리 실시 운영자 2017-08-18 1165
'외국인 숙련기능 점수제 비자’ 1일부터 시행 운영자 2017-08-18 1308
여름철 고병원성 AI 발생 대응책은 운영자 2017-07-17 1185
“여름철 돼지 살모넬라 감염 주의해야” 운영자 2017-07-17 1474
1   2   3   4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아이티포유홈페이지